
1985년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어 온 일본의 금요 로드쇼.
최신 영화부터 어린 시절을 상기시키는 옛날 영화까지
폭넓은 장르의 영화를 재방영하는
인기 티비 프로그램이에요.
1986년에 방영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비롯해
수많은 지브리 작품들이 금요 로드쇼를 통해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해 왔는데요.
그 방영 횟수는 무려 200번을 넘는다고 해요…!
금요 로드쇼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프라이데이 아저씨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그런 금요 로드쇼와 지브리 영화의 매력을
시대별 기억과 기록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전시회 ‘금요 로드쇼와 지브리전’이
6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도쿄 덴노즈(天王洲)에서 개최됩니다!
입장티켓 요금
어른 1,800엔
중・고교생 1,500엔
초등학생 1,100엔
※시간 지정 예약제입니다.
滝沢カレンさんがアンバサダーに就任!
— 金曜ロードショーとジブリ展【公式】 (@kinro_ghibli) April 21, 2023
そしてチケットは「ルパン三世 カリオストロの城」の放送日5/5(金)発売!
通常チケットのほか“あのラーメン”が食べられる特典付きチケットも。https://t.co/19a7K8Cn1D
金曜ロードショーとジブリ展【東京展】 (kinro-ghibli.com) (일본어)
포인트 1. 스튜디오 지브리 전 작품의 콘티 공개
1984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2020년 ‘아냐와 마녀’까지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작한 거의 전 작품의 콘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영화 속 장면의 구성이나 대사 등
작품이 탄생한 과정을 볼 수 있는
귀한 기회이니 놓치지 마세요~!
포인트 2.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오무의 세계를 재현한 공간
금요 로드쇼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인연의
시작이기도 한 작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전세계적인 유명 조형예술가 다케야 타카유키가
제작을 맡아 영화에 등장하는 오무들이 사는
‘부해(腐海)’를 재현했다고 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너무 리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신비적이면서도 으스스한 느낌을 즐길 수 있어요.
또 이 전시 공간에는 AR를 활용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뭐가 일어나는지는 가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포인트 3. 지브리의 환등불(지브리를 모티브로 한 환상적인 등불)
2018년부터 2019년에 걸쳐 개최된
‘지브리 대박람회’ 도야마(富山)전 시기에 제작된
‘지브리의 환등불(幻燈楼)’이
도쿄에서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유리의 도시’ 도야마의 도야마 유리 조형 연구소와
도야마 유리 공방에서 만든 장치이며
지브리 캐릭터들이 그려진 유리를 벽에 확대해서
비춰 환상적인 세계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東京展】チケット5/5(金)発売。音と光に包まれる「ジブリの幻燈楼」もお楽しみに。
— 金曜ロードショーとジブリ展【公式】 (@kinro_ghibli) April 30, 2023
(C)Studio Ghiblihttps://t.co/19a7K8Cn1D pic.twitter.com/L10zZ0Nz4e
포인트 4. 인기 작품 포토존 ‘포스터 스튜디오’
‘포스터 스튜디오’에서는 마치 자기가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마녀 배달부 키키’, ‘고양이의 보은’ 테마의
포토존이 있으며 직원분이 진짜 포스터처럼
사진을 찍어 주신다고 합니다!
또 포스터 스튜디오에 있는
‘마루 밑 아리에티’ 존에서는 AR 기술로
아리에티와 같은 시선에서 거대한 세계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